정말 오랜만에 나온거라 무척 기대를 했건만.. 이번권에선 약간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다.
특히.. 리스가 점점 인간이 아닌 존재로 되어가는 듯 싶어서...^^
그런데 어떻게 보면 범죄 만화라고 해야 될 듯도 싶다.
명탐정 시리즈와는 그 관점이 많이 다르지만..
나쁘게 말하면 범죄고 미화시켜 말하면 실수이기도 하고.. 어찌보면 자연발생적
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더 무서운 느낌이 들기도 하고... --;
너무나 일상적이라서..
★★☆ ☆ ☆☆ ☆☆ ★ ★ ˙ 。°· 。˙·
어렸을때 나는 별들이 누군가 못을 박았던 흔적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다
별들이 못구멍이라면 그건 누군가 아픔을 걸었던 자리겠지
- 별에 못을 박다 (류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