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yberPunk ] in KIDS 글쓴이: cara (someDay) 날 짜: 2002-01-02 13:50:01 KST 조회수: 51 제 목: 사이버 펑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2001년 마지막 날 황천길 갈뻔한 cara 드림.. --; ★★☆ ☆ ☆☆ ☆☆ ★ ★ ˙ 。°· 。˙· 어렸을때 나는 별들이 누군가 못을 박았던 흔적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다 별들이 못구멍이라면 그건 누군가 아픔을 걸었던 자리겠지 - 별에 못을 박다 (류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