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해보면 알겠지만... 그거 절대 웃을일 아니다.
한번은 운전석, 한번은 조수석...
문이 덜닫힌 상태가 아니었다는 것은 현대서비스에서도 인정 했으나. 그 버그를
확실히 잡았다고는 장담 못하더라고..--;
그래서 문 꼭 잠그고 다닌다...
그건 그렇고.. 어제 내가 전화를 마르고 닿도록 했건만.. 전화 안한다고
메세지를 보내다니... 부르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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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나는 별들이 누군가 못을 박았던 흔적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다
별들이 못구멍이라면 그건 누군가 아픔을 걸었던 자리겠지
- 별에 못을 박다 (류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