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여만에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다. 무척 반가우신듯. 그러나 식사하싯습니꺼? 라는 인사밖에 하지 못했고 아버지는 돈 부치주까? 라고 밖에 묻지 못하셨다. 흔쾌히 예. 하였다. 조금만 더 모으면 등록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