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yberPunk ] in KIDS 글쓴이: sss (없어) 날 짜: 2003-07-18 01:38:16 KST 조회수: 51 제 목: 배위에서2 난간에 기대서 내가 실에셤을 4번째 떨어졌다는 사실을 되뇌는사이 배가 출항시간을 30분넘게 지체하고 있었다. 제복을 입은 사람이 옆에 지나길래 물어보니 머..늦을만한 이유가 있었다. 내 알바 아니다. 어둠과 함께 해변에 위치한 달동네의 불빛이 더 휭황찬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