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 투자증권 직원이 전화했었고요.
현대증권살때도 그렇게 말렸고, 우리금융 살때도 그렇게 말렸던 사람인데.
오늘 12시쯤에 불쑥 전화해서 이제 파셔야 할 것같습니다....라고 전화했는데..
여튼 안 팔고 기다렸습니다.
제가 아는 형이 삼성증권에 있는데...
앞으로 당분간은 떨어질 것같지 않다고 계속 홀딩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 보니, 33%가량 남겼네요.
예전에 잉스님 훈계를 듣고 샀었는데...역쉬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