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 투자증권 직원이 전화했었고요.
현대증권살때도 그렇게 말렸고, 우리금융 살때도 그렇게 말렸던 사람인데.
오늘 12시쯤에 불쑥 전화해서 이제 파셔야 할 것같습니다....라고 전화했는데..
여튼 안 팔고 기다렸습니다.
제가 아는 형이 삼성증권에 있는데...
앞으로 당분간은 떨어질 것같지 않다고 계속 홀딩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 보니, 33%가량 남겼네요.
예전에 잉스님 훈계를 듣고 샀었는데...역쉬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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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언제 사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금융주 상승에서 증권주의 대장은 현대증권이었습니다.
저도 들어가서 조금 먹고 나왔는데 -_-;;;
이번 2월 달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말렸다면 -_-;;;
글고, 주식은 다른 사람 말 믿으면 안됩니다.
증권사 직원이 능력있다면 왜 증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가며
근무하겠습니까 -_-;;;
복리의 마법이 있는게 투자인데 그 능력으로 개인 투자하고 말지 -_-;;
개인 능력을 키우세욤;;
'씨발 깡으로 버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