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CMA만들러 증권사에 갔는데, 아주머니, 할머니들이 왜 글케 많은가
했죠. 모두 주식형 펀드 어떻게 들어야 되냐고 바글바글..
코스닥 생긴지 얼마 안되서 증권사 계좌 틀러 갔던날 애 들쳐업은 아주머니가
코스닥 종목 번호까지 줄줄 읊으면서 매수체결 해달라던 때가 생각나더군요.
그때가 코스닥 250대..지금으로 치면 2500쯤 되려나?
결국 280찍고 50까지 급전직하..
지금은 현금화하고 한 6개월 안쳐다보는게 돈버는 방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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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hope in the head, leaving fear aste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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