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뜻이었군요. 1200이 갈만한 상황이면 빚내지 않는게 맞죠. 전 이번 미국 불경기에 1200갈만한 일은 안벌어진다는 뜻이었습니다. 벌어진다면 펀드런 같은거겠죠. 그런데도 1200간다면 사겠다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