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을 알게되었고...
후후...이젠 이곳을 많이 들어오게 될것같군요..
순수한 아마추어로서...
어린 시절에 화가의 꿈을 접어둔 사람으로서...
이곳이 너무 기쁘게 다가오는군요...
그림 그리시는 분들은 참 행복할거란 생각을 자주 했었어요...
아주 오래전...중학교때부터...
모두들 행복하십시요...
이곳에 처음 온 느낌은...예전에 예술의 전당에서 나만의 장소를
찾아내고....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라고 정하고...그리고 기ㅃJ하던 때의
그 느낌이군요...
하하...
It is kind of fun to do the impossible.
so i love you in order to do the imposs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