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neArt ] in KIDS 글쓴이: grium (+ 화요일 +맧) 날 짜: 1997-12-10 13:19:01 KST 조회수: 48 제 목: 이곳에.. 항상 무언가 있지 않을까 하며 들어온다.. 작은 빛 하나 있지 않을까 해서.. 오랜만이다.. 지난 번엔 꽤 많은 분량의 글을 쓰다 쫓겨나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