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서 본 작품의 설명에 쓰여있던 형식인데요.
작품에는 마치 판화처럼 x/y 가 쓰여 있더군요.
판화의 일종이라고 생각은 되는데...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ref) 백 철, Memory 97-8A, 1987, Collagraph, 40 x 32 cm, A/P, 대전시립미술관.
@ 그런데 지은이는 97년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97년의 기억에 물고기 한 마리와
남자와 여자와 또 라디오처럼 생긴 형태와 네모와 세모와 원과 태양과...
그런 것들이 기억 속에 남아 있을까.
"Avez-vous perdu rien?"
"T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