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너무 정신없어서 언제 가신지도 몰랐어요.
아 발목에 깁스 하셨던 거였군요....
grium님 무슨 일 있으세요.
추억에 대한 얘기들..글 읽어보니까, 여러가지 복잡한 일이라도
있으신건 아닌지.
여러가지 추억을 간직하고 자꾸 떠올려보고...
저는 이런거, 이제 지쳐서 하기도 싫어요..
요즘은 여러가지가 지치는군요.
누가 나오라는 것도 만나자는것도, 어디로 오라는 것도,
다 귀찮고 지치네요.
그렇다고 마음이 우울한것도 전혀 아닌데.
grium님 무슨 일 있으신 거라면, 빨리 그 일에서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냥 일주일 정도 쉬면 괜찮아질 일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