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넣은 검정은 반죽을 하면 안에서 흩어 집니다.
결국 좀 오래 쓰면 지우개 자체가 점점 검정색이 되지요.
그래도 꽤 오래 쓰는걸로 기억 합니다.
그리고 보통 지우개보다 종이를 덜 깎아 내기때문에
종이 보존에도 유리합니다.
그리고 남들이 보기에도 멋이 있어보이지요 :)
처음 제가 사가지고 집에서 써 보는데 우리집 애들이
'와~ 아빠 나도좀 써보자'하고 즐거워 하던 생각이 나네요.
이것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