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대의 눈이 좋아요
참 많이 울었던 눈이죠
난 그대의 입이 좋아요
하고 싶은 말을 조금은 아끼는듯하죠
난 그대의 맘이 좋아요
어쩌면 그렇게도 이쁜게 많은지
난 그대가 너무 예뻐서
바라만 보아도 그대가 닳는것 같은데
--------------------------------------------- (이기찬, 사랑을 믿어요)
나도... 똑같지는 않지만 사랑을 믿어요. 정이 유달리 많은 아이인 탓이겠지요.
보세요. 저도 이만큼 컸어요. 보여줄수 없겠지만... 스치며 볼일이 있겠지요.
사랑을... 믿어요.
진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