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뭔가요? 너무 어렵네요.
>답을 알수도 없는 문제.
>인간의 보편적인 상념, 즉 공동의식에 길들어지기를 강요하는 문제군요.
사실, 문제 중에 저도 못 푸는 게 꽤 있습니다.
어줍잖게 출제자의 '상식'에 의지해서 내는 문제들이 그렇죠.
특히 수학 문제가 심하더군요. (예: 이게 뭘 계산하라는 문제여?-_-)
> 종이에 커다랗게 소용돌이 모양의 동글뱅이를 그리며 보냈던
> 수업시간이 기억에 남아 있군요.
> 왜 그런 것 시켰었을까 하는 의문이 갑자기 드는군요. 시간때우기였나?
>-_-;;
그리기 능력 습득 훈련이었을 겁니다. 저도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 애도 처음에는 동그라미 그리는 데 꽤 고생하더군요.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