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eeXpression ] in KIDS 글쓴이: acduck (大悲) 날 짜: 2003-04-02 02:34:20 KST 조회수: 323 제 목: 매혹적인 여성 캐릭터 '가장'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엔 아직 세상을 덜 산거 같아서 http://bluenoise.co.kr/bluezine/2001_09/blueeyes1.asp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