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eeXpression ] in KIDS 글쓴이: gesund (그리워요) 날 짜: 2003-04-20 15:57:10 KST 조회수: 142 제 목: 영생. 당신의 소멸로 내 시간은 좀 더 늘었지만... 하나도 즐겁지 않아. 당신의 배려로 내 고통이 좀 더 연장되었을 뿐인걸. 하나도 기쁘지 않아. 이런식의 영생. @ 꿈속에서 그녀를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