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야기와 마지막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처음 이야긴
일본 영화 특유의 공포감을 잘 살린 작품이였다. *스멀스멀* -_-;
마지막 이야기에선 같이 본 남자 친구와 얘기 할 거리가 많았다.
우리도 저럴까? 하면서.. ^^; (특히 좌변기 사용법같은.. -_-)
한 사람을 알게 된다는 건 고통을 수반하지만
그와 더불어 그 고통을 녹여줄 마약을 섭취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나는 행복한 마약 중독자다. ㅋㅋㅋ..
언어의 신성한 베일에 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