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eeXpression ] in KIDS 글쓴이: gesund (그리워요) 날 짜: 2003-04-24 09:59:40 KST 조회수: 302 제 목: 비오는 날. 그 이후. 역까지 바래다 주었고, 나는 그녀에게 입맞춤을 하지 않았고. 삐질거리는 사람에게 토닥거리며 잘 가라는 멘트한방. -_-a @ 이정도면 선방한거 아닌가? -_-;;;; 뭐 키즈의 어나니 맨들은 별 해괴한 소리를 다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