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eeXpression ] in KIDS 글쓴이: pringle (풀&꽃내음) 날 짜: 2003-04-24 11:10:04 KST 조회수: 265 제 목: Re: 비오는 날. 그 이후. 비오는날 모르는 사람 우산 씌워주고 뽀뽀 안해줬다고 삐질거리는 여자라니.. 정말 아햏햏 하기 짝이 없네요. 길에서 영업을 뛰는 것도 아니고...-_-;;; *영원한것은 없다.. 그저 가끔 즐겁고, 가끔 슬플뿐..19&80* www.cyworld.com/dewnn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