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어... 어법... 문법... 뭐 규칙이야 다 있겠지만 결국은 사람들이 많이 쓰게 되면 하는 수 없이 따라가지 않을까요? 다들 아시겠지만 짜장면은 바른 말이 아니죠. 중국어의 자장에서 온 것이라서 '자장면'이 표준어이고, 아나운서도 아주 어색하게 자장면이라고 발음하죠. 하지만.. 뭐 다들 짜장면이라고 하죠? 사전에도 짜장면 하면 -> 자장면 이라고 써있고... 결국 어느 순간에는 자장면이라는 표준어법에 맞는게 사라질 것 같은데... 뭐... 할 수 없지 않을까요? 몽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