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진 아이디도 많군요.
특히.. 오숑님, 명랑님의 환상적인 채팅은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때 한타 백타를 겨우겨우 넘을 무렵이었는데, 얼마나 소나기
세례를 받았던지.. 하하.
짧기만 할 줄 알았던 5년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앙마옹은 결혼해서 애아빠가 되었고.. 무심님은 귀국해서 직장
에 다니시고..
과거에 너무 연연하면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잊지는 말아야죠.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좋은 추억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참.. 명랑양은 결혼했나 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