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쁜 딸 하나와 늑대같은 남편을 보필하며 살고 있어요... 홍뽕님은 귀여운 2세를 얻으셨는지 궁.금. 명랑인 대전에 가 있죠...연구소가 그 쪽으로 이전해서리... 결혼은 아직이어요...그러니 좋은 총.각.(홍총각같은?:)) 있으면 소개해주시길 바랍니당... 또 봐요~~ :) * 딸 재롱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사는 오.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