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살아 계셨군요. 이쁜 딸 재롱에 살맛나시나보네요.. ^^; 작년 9월말에 장가갔죠. 아직 2세 소식은 없고 .. 내년쯤에나 뻥~ 하나 만들까 생각중입니다. 크크.. 고로 아직 신혼... 여우같은 누라랑 잘 살고 있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