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게시판에 글 한자 안쓰다가 간만에 이렇게 끼적끼적 글을 올려볼랍니다.
바로 옆자리에 있는 Juno 성이 kidsOB 게시판이 생겼다고, 퀴즈 글이 몇개
있는데 그 중에서 sundew가 하나의 예제로 등장하였다는 소식에, 드디어 저도
OB(Oh! Boy! 쿠할할)가 된듯 하여 - 난 아직도 영계인뎅 어흐흑 - 간만에
인사차 몇글자 적습니다.
정말 오래된 아이디들, 그리고 노친네들의 아이디를 여기서 보게 되니 정말
감개가 무량하군요. 뽀호홋
@ sundew the 콩도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