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각의 함수가 아니고, "촬영배율"의 함수가 되는 것 아닌가요? 실제 렌즈로 촬영하는 것은 구면->평면의 mapping이라고 봐야겠지만 초광각이나 어안이 아닌 망원에서는 거의 평면->평면으로 간주해도 될 것 같습니다. ----<======------ --- : 촬영범위 <=== : 사물의 움직임 \ / \ / \ / \ / \ / \ / \ / \ / (렌즈) / \ / \ / \ ---==>--- 촬상면 이렇게 되는데 위쪽 삼각형의 밑변과 아래쪽 삼각형의 비가 일정(="촬영배율") 하게 고정이 되면 단순비례식으로 계산해도 되지 않을까요? 어, 사실 "촬영배율"의 정의가 "촬상면에서의 크기:실물 크기"니까 그냥 비례식으로 계산하면 될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3.6m 크기의 사물을 세로로 꽉 채워서 찍으면 필름면에서 36mm 크기가 되나까 1:100 배율이 되죠. ps) 그림과 문장을 약간 다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