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이라면, 스트랩을 신형으로 바꿔서 달아줘봐.
필름국에서 12000원인가 하는걸 며칠 전에 사 달았는데,
이게 예술이야 ^^
구형이라해도, 중/대형 장비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면 35mm 바디 두개에
70-200 급과 17-35 급 하나, 그리고 작은 단렌즈 하나 정도 문제 없을거야.
날 잡고 촬영 나가는 날에는 딱 좋은데, 다만 내부 수납공간이 약간 어중간.
신형은 디지털 머신을 위해서 위 커버에 LCD 보호할 수 있는 덧감이 되어 있고
(그것 때문에 쿠션이 들어간 듯 싶은데. 렌즈 끼운 채로 뒤집어 놓는 경우)
메모리 카드 등을 별도 수납할 수 있는 별도 파우치가 들어있고..
구형도 나름대로, 추가 렌즈를 휴대할 ㅅ ㅜ 있는 보조 파우치 부탁할 공간이
달려있고 이런 저런 잡동사니 넣을 공간이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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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준비된 떠돌아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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