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랩은... 전에 가지고 다니던 가방의 스트랩이 좀 넓어서 바꿔 줬지요..
게다가 어깨는 지가 좀 튼튼해요.. 살도 많고.. ㅋㅋㅋ
SLR 바디 두개, 50mm, 28-80mm, 70-300mm, 18-70mm, SB-28 스트로보, PEN
EE-3까지 죄다 집어넣어도 자리는 빵빵하니 남죠..
그런 가방에 18-70mm 장착한 바디 하나에 어학책 하나 넣고 다니려니 영~
장착 확장성이나 편의성은 아주아주 대만족이죠..
다면 평상시 들고다니기엔 Overspec.!~
그래서리 얄포시하고 가벼운 가방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ㅋㅋㅋ
Walkaholic.. 걷는 즐거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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