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도 해당될 수도 있겠지만
여자의 입장에서는 앉아있을 때 모르는 남자의 다리부분이라도 닿는게 참 싫을
때가 있어요.
근데 남자들의 앉은 자세들을 보면 대부분 다리를 벌리고 앉고,
그리고 닿는게 싫어서 여자들이 한켠으로 비켜앉으면
공간이 넓어진거에 맞춰 다리를 더 많이 벌리고 앉더라구요.
이런 경우를 시내버스나 , 전철에서 겪는경우라면 일어나 버리면 그만이지만.
먼 고속버스 여행일땐 그 긴시간이 너무 고통이야요~!
특히 옆에 아저씨가 자고 있는경우.. 더 더욱~ :(
전혀 뤼답지 않은 륀거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