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추카추카추카~~
내가 사표를 던지고 나갈지언정
회사로 부터의 일방적 통보 보단...
자의에 의한 결정이 후회가 없을둣 싶어요.
본인의 능력을 어느정도 인정 받은거라
생각하시어요.......@
난 보았어요.
명퇴,희퇴자 명단에 있던 사람들의 찌푸린 얼굴을
결코 웃으면서 나갈수 없는 모습들이더군요
앞길을 생각하기엔 '낙오자'란 멍애가 큰듯 싶어요.
네오오라방...신림동으로 떠요.
오늘 나 환송회 하는 날이니깐...엄치자~
바로 한잔 하는고지
*^^* ...홍홍홍...
세상에 아름다운 바보이고 시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