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laryMan ] in KIDS 글쓴이: POEM (~자땡이~) 날 짜: 1999-02-25 10:43:56 KST 조회수: 257 제 목: 마지막까지 넘한다... 나도 오늘 마지막 마약받는 날 근디~~~~ 지금이 몇신데 아직 월급을 안주나. 입금 확인하는 전화비가 아깝다. 계약직이지만....넘하는군. 월급의 기쁨을 빼앗다니 *^^* ...홍홍홍... 세상에 아름다운 바보이고 시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