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꽉찬 4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 하고...지금은 다른 것을 하고 있죠
그것도 저의 다른 목표였습니다.
회사의 무미건조한 생활과 나 스스로
타성에 젖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슬럼프에
빠지기도 했죠.
그렇다고....지금은 후회 하지 않습니다.
그럴때 마다 새로운 목표와 꿈을 가지도록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를 갖게 해 주었던것
같아요.
누구에게나...꿈과 희망은 늘 있을꺼라 믿어요
그 길을 찾아서 다시 여행을 하는거죠
#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