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2월 27일에 입사했으니.... 내년 2월 27일이면 정확히 입사한지 만5년... 갈수록 시간은 너무도 빨리 흘러가는군.. 시간의 흐름에도 가속도가 있는걸까... 회사들어와서 5년동안 뭘 하며 지냈는지... 앞으로 직장생활은 얼마나 더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