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2월 20일에 입사했으니.. 지금까지 다녔다면 5년이 되어갈텐데 나는 지난 1999년 2월 27일 만 4년간의 긴(?)~ 직장생활을 마쳤다. 그 후 10개월은 정말 빨리도 지나갔다. 그래도 생각하며 살 수 있다는 자유가 좋다. 지금은 무일푼일지라도. #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