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벌을 이용해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Global Knowledge case DB로 돈을 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안젤리카 말씀대로 "지나치게 돈을 버는 것"의 값어치를 못한다는 게
또한 제 생각입니다.
즉, 외국계 컨설팅 회사가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것은 이해해주겠는데,
돈을 그렇게도 많이 긁어가는 것은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것이죠.
(현재 종업원들에 대한 처우를 보면 더욱더 이해가 안되죠)
돈을 많이 주는 국내 대기업이 더 이해가지 않습니다.
그렇게 돈을 뿌려대고 회사는 부실하니 ....
평소에 종업원들 월급, 복지나 신경썼으면 컨설팅 받을 필요도 없었을 것이라는
데에 한 표.
사실 개인적인 감정도 제 편견에 한몫효했죠.
컨설팅 회사에서 해주는 양만큼은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월급은 그들의 20~30%밖에 못 받거든요 :(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말은 사양하겠습니다.
출세하려고 노력 중이니까요... 그리고, 억울하다고 말하고 있는
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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