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합격하고 등록금 걱정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가 장난이 아니다.
친구네 회사는 20명인가 뽑는데 500명이 몰렸단다.....
나야 뭐 진짜 공부하려고 관둔거지만,
어떤 선배 하나는 이직하려다가 된서리를 맞았다.
갈수록 더 어려워질텐데,
2년후에 석사학위들고 뭐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해도 소용없겠지.....
방점은내가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