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숙소는
포항시외버스터미날 주변의 여관
지곡단지 안에 있는 영일대
북부해수욕장에 있는 여관
정도입니다..
시외버스터미날 근처는 여느 터미날 주변과 마찬가지로 여관이 무척 많구요,
그 중에 외관이 깔끔해 보이는 여관이 아무래도 제일 낫겠죠?
영일대는 예전에 포철간부들이 출장오면 묵던 숙소였는데
요새는 힐튼호텔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1박에 5만원(홈페이지에서 다시 한 번 확인 보시길..)이라는데
일행이 있다면 여기서 묵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북부해수욕장 주변은 술집이 몰려있는 동네라서 숙박비가 조금
비싸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밤에는 야경 볼 수 있고, 아침에는 해돋이 볼 수 있으니 위치는 좋죠.
단! 북부해수욕장은 낮에 가면 물이 너무 안깨끗해서 별로....
그리고 북부해수욕장에서 가끔 행사를 하는데 그 때를 제외하곤
위의 세곳 모두 대체로 조용할 듯 합니다. 영일대가 제일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