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월요일은 정말 적응이 안된다.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징검다리휴일에 약속이 많아서 그런건지
오전내내 나른하고 점심먹고 났더니 이젠 졸립다. :0
우리부서도 휴가 일정이 잡혔는데 빠른 사람은 다음 주부터고,
나는 제일 마지막 3차를 지원했다.
한데 결정하고 나니 1차를 지원할껄 하는 후회가 된다.
지금 생각같아서 휴가날이 안 올것처럼 너무 멀다.
빨리 휴가날짜가 오면 좋겠다.
나른한 월요일 오후
*---- 사랑하면 알게되고, 알면 보이나니, ----*
*---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