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그간 해고의 칼날의 외곽지역, 안전지대이던 연구소에
명퇴, 조퇴 야그가 나오고 있다... 전에부터 조퇴를 하게되면
0 순위 찜이라고 공언을 해온지라 반갑기도 하지만... 어디로
튀어야 할 지에 대해 조금 막막 하기도 하다... 석사 삼남매가
모두 백수로 등록을 할 지도 모르겠다... 불쌍한 울엄니... 우
짜든동... 조퇴 신청을 받는다면 이번 주 내에 사표를 쓸거다.
에잇... 젊은 놈이 변화를 두려워하럇... 미친짓도 젊을 때에
하는거닷... 곧 쌀보드에 글 올릴 자격도 사라지겠군...
즐거운 한주일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