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네요.
회사에서 지금 일하고 있는데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아침에 회사를 늦게왔다.
10시.
지하철 타고 오는데 전화가 띠리링.....
부장님이 찾으셨단다.
난 왜 그 소리를 듣고도 걱정이 안되는걸까??
차에서 내리다가 우리팀 사람 한명을 더 만나 부장님이 뭐라 하면 뭐라 대응할까를
천천히 의논하면서 걸어갔다.
회사에 갔더니 회의하더라....삐질삐질 흘르는 땀 안 닦고 회의에 들어가서
필요한 말 하고 나왔다.
제일 일찍 출근한 우리팀 한명이 말하길 부장님이..
"아니 밤도 안 새면서 왜 이렇게 늦게들 나오는거야?
이거 출퇴근 체크해야겠네..."
푸하하하하
맘대로 해라..맘대로 ..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