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출근 하기가 싫다.
오늘따라 이렇게 많은 비가 내릴 줄이야.
산뜻한 기분으로 출근하기에도 모자라는
판에....이렇게 비까지....다들 양복 깃
치마자락이 젖어감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출근 길을 재촉한다.
부디@! 퇴근길에 화창한 저녁 햇갱� 속에
돌아가시길.... 벌서 퇴근 시간이 기다려진다.
앗 9시도 안 되었구만서도.......
*** 구리구리...자땡구리...데기데기 자떼기..
땡이땡이 자땡이...그럼 정말 난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