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만에 키즈에 돌아왔습니다.. 군대에 안 가고 다른 직장을
구했다는 뜻이지요.. 오늘은 첫출근 날입니다.. 다들 무지 바
쁜 모양입니다.. 물위에 뜬 기름방울 처럼 저는 붕 떠 있습니다.
아직 제 장비도 나오지 않아서 더 심심합니다.. 이구구..
에제 부텀은 고시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나이에 고시원에서
수도승 생활을 하다니 쩝 ...
한달만에 들어와보니 쌀보드 애용자들이 줄어든것 같습니다..
우짜든동 .. 귀환을 신고합니다...
다덜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