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면 모합니까..
오늘 이렇게 붙들려 있는데.
흑흑..나아뿐~~울 부사장님.
지금이 몇신데...
여기서 울집이..올매나 먼데~~
가라는 소리도 안하구...
나보러 어쩌라구...
흑흑..휴가가기전에
엄청 부려먹다니....배에신~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