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세번째 받는 건강진단..(뜨아앗~~ 세월의 무상함이란) 해를 넘기기 전에 받는 통과의례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별생각없이 감기로 몸도 않좋고 해서 아침에 든든하게 밥먹고 나왔는데, 아무래도 찜찜하다. 검사결과 당뇨라고 나오면 재검 받아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