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 다가옵니다.
쌀보드 여러분들은 주말 전야를 어떻게 보내실런지?
저는 낼은 일토라서 오늘은 별 something special이 없네요. -_-;
다들 좋은 주말 계획들 세우셔서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를...
전 이제 낼 친구 결혼식만 갔다오면 이제 올해 결혼식
참가는 끝날거 같네요. 10, 11월달은 아는 사람들 결혼식땜에
주말에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흑흑흑~
아참, 담번 번개는 언제쯤 치는게 좋을까요?
쌀보드에 오시는 분들의 의견을 부탁합니다.
(물론 이래놓고 나중에 결정은 맘대로~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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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느낌은 아니라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는거...
상당히 기분 좋은 일이지요. 이 책 읽을 때마다 친구 생각이 나요.
이 책 읽고 즐거운, 좋은 생각,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선물받은 책의 첫머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