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laryMan ] in KIDS 글쓴이: POEM (~자땡이~) 날 짜: 1998-12-30 08:42:49 KST 조회수: 132 제 목: Re: 거의 그만 두어 갑니다... 수호기사님.....역시 힘들죠? 저도 사표쓰면 바로 놀줄 알았는데... 이게 몹.니.까.~~!! 연말연시를 꾸리꾸리한 회사속에서 보내다니..흑흑 o^ ^o ...홍홍홍... 세상에 아름다운 바보이고 시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