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보이트의 "초끈이론의 진실(Not Even Wrong)"을 읽고...
현대에 와서 끈이론이 플라톤이론의 역할을 하는 것인가?
지나치게 수학 의존적인 것도 그렇고, 당대의
천재들을 싹쓸이 해간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실험적 증거보다 사변적인 설명으로 흘러가는 것도 그렇고...
When I try to study tensors in general relativity my
eyebrows generally get relatively tenser and ten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