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이라니까 좀 이상한 어감이긴 한데....
바라노나이 하나야...
주인공이 꽃집 주인이어서 오하나야상~ 하고 불려짐.
SMAP의 막내도 카토리 신고가 남자 주인공이고
타케우지 유코가 간만에 컴백해서 얼굴을 들이미는 작품...
사토 후미코던가? 변곡점의 그녀에 나오던 젊은 여자도 나오고 하는데
여튼 중요한 점은 시즈쿠 역으로 초 절정 미녀(라기 보다 카와이 온나?? -_-;;)가 나온
다는 營�...
1분기ㅐ 드라마라 이번주에 완결되는 거 같은데
기타 요시오 다 보고 나서 잠깐 1편 보다가 시즈쿠 때문에 완전히 말려서
주말내내 달림. -_-;;
그냥 그런 연애물 같으면서도 이상한 반전이 있는 나름 재밌는 휴먼 드라마..
시즈쿠 짱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