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없는 꽃집 저도 아주 재밋게 보고 있습니다. 유꼬짱이 오랫만에 나와서이기도 하고, 억지로 감정을 짜내거나 유도하지 않는 그런 구성이 좋더군요. 여전한 미모의 유꼬짱, 자기 역할 잘 소화해내는 케릭터들... 훈훈한 드라마 입니다.